신랑은 시부모 절대 못버려
사는것은 그렇다치고
나학대하던 그 시부모
죽어도 보기 싫은데 내일 떠 보려하니
살기가 싫네요.
애들도 주고 혼자 살까봐요.
남자애들이라 지지리도 말도 안듣고
술한잔 먹다가 울기도 햇다가
애들이 넘 불쌍하네요.
하지만 이렇게 살아서 남는게
뭘까요?
남편을 두고 요즘 훌쩍 떠나는 계획을 한답니다
울남편 나사랑 한다는데 지부모는 불쌍하고 어쩌고
어떻게 참고만 이세상을 자기들 원하는데로만
살아줄수 있을지.....
엄마혼자 애들 둘 카우기가 힘들까요?
정말 열심히 살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