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6년동안 울신랑 장인장모 용돈은 커녕 술한잔 대접할줄모른다 난시모랑 한집에 살면서 안좋을때도 있지만 그래도 내도리 할려고 노력한다 그래야 내맘도 편하니까 하지만 울신랑 전혀 고마움을 모른다 시모 한달20만원씩 드리면 장인장모도 무슨날만이라도 드려야하지않나 항상내가 살짝 드린다 스스로 주지 않는사람에게 울부모 용돈드려라고 말하고 싶지도 않고 오늘도 친정에 설용돈 드리고 오니 기쁘면서 도 허전함이 있네요 조금만 신경쓰면내가 시모께 더잘할텐데 병신
어짜피 나갈건데 알아서 주면 내가 얼마나 이쁘해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