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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용기..


BY STARRY 2003-01-31


모든 것이 뜻대로 안된다고 실의에 빠진 한 남편이 있었습니다.의기
도 가라앉고 용기도 잃고,일도 하지 않았습니다.직장도 그민두고 축
늘어져 빈둥 거렸습니다.어떤 사람도,어떤 말로도 그를 위로할 수
없었습니다.

아침에 신문만 뒤적입니다.그의 아내가 물었습니다. " 신문에서,
당신 이름이라도 찾는 거예요? "그는 무심하게 대답 합니다.
" 신문에 내 사망 기사가 났다 해도 난 관심없소. 난 그저 심심해서
뒤적이고 있을 뿐이요. "

그 아내는,신문사에 연락하여 자기 남편이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는
기사를 실었습니다.어느 날 신문을 뒤적이던 남편은 이 기사를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는 신문기사를 오려 거울에 붙여 놓았습니다.그리고 아침 저녁으로 거울을 볼 때마다 그 기사를 읽었습니다. " 아무개는 죽었다. " 그는 다시 취직을 하고,봉사도 하고,친구들을 초대해 파티도 열고,
열심을 내어 부지런히 일하는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너무나 기쁜 아내는,친정에 전화해서 말 했습니다.

"어머니, 그이가 저 세상에서 돌아 왔습니다. "

현대인은 지식은 있으나 정열이 없고,사랑은 있으나 용기가
없습니다. 진정으로 <간이 큰 > 남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