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덜..
주부님들은 명절 쇠러 다들 시댁 이며 고향 내려가셨고
아컴도 조용하네요.
전 오늘 아는 펜션에 딸래미와 여행가는데
혹시 할일없고 시간있는 님들 오세요.
제부도 근방인데...
저 물론 이상한 여자 아니구...35살입니다.
딸은 8살이구요...
수원에서 무지 가까운데..사이트 둘러보시고
내키시면 놀러오세요...^ ^
www.ehappyhouse.com
사이트 구경하신 후에
전화주세요.
전 3시 쯤에 서울 에서 출발합니다.
회비는 5만원 정도 생각하시고
1박 2일 재워주고 먹여줍니다.
칫솔하고 편히 입을 옷...카메라 있음..좋구.
수건도 갖구 오세요.
011-9182-4994
명절 스트레스 없이 행복한 연휴 보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