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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찾았지만......


BY 맘 2003-01-31

저는 이번 설부터 속박에서 벗어났답니다.
자유롭냐구요?속박감이나 부담감은 없어졌지만,허전하네요.
저는 호적정리만 남았거든요.
딸다섯에 막내아들에게 시집갔거든요.
어떨지 아시죠.한마디로 자기자신밖에 모르는 사람에다가
아들 뒤치닥거리하느냐고 바쁜시어머니.....멀리 따로 사시는 시아버님.노처녀인 둘째 시누이 히스테리,.........등등
이유는 넘넘 많네요.지금에 와서는 추억으로 남기고..그때는 넘 지겨웠어요.차마 그립기까지하네요//후후
님들 우리나라 결혼제도 넘넘 잘못되어있어요.남자위주라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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