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설 지나면 집을 나가려구요. 정말 너무 힘들어서 참을수가 없어요. 나더러 반성을 할줄 모르는 인간이라면서 도리어 화를내는 남편이란 작자. 더 이상 같이 살 이유가 없네요. 막상 나가려니 너무 막막하긴해요. 암튼 버릇을 고치던지 끝장을 내던지 해야하거든요. 정말 참으니까 바보로 아는지, 지 엄마랑 잘 살아보라고 할랍니다. 혼자 사시는 여자분이면 더욱 좋겠구요. 아님 당분간이라도 여유가 있는 분이면 연락주세요. 016-734-6125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