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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고맙수다~


BY 둘째며늘 2003-02-04

형님 덕분에 구정 무사하게 잘 치뤘네요.
시아버님 모시느라 힘드실텐데도, 명절준비까지 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혼자서 장도 다 봐놓으시고 제가 전날 도착했을땐 이미 큰일은 다 해놓으셔서 제가 할일이 별로 없었네요.

임신초기라 속으로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히 3~4시간 서있는걸로 끝난게 얼마나 다행인지, 이게 다 형님 덕이라우.

이신세 앞으로 어떻게 갚아야 할지...

나는 절대로 맏며늘은 못할 그릇이네요. 암튼 존경스럽습니다.

좋은 형님 만난 나는 얼마나 행운아인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