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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BY 가슴아파 2003-02-21

몇날 몇일 보고 또 봐도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나네요
저마다 가슴 절절한 사연들이

지금 사는게 어렵고 힘들지만
이렇게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빌어봅니다
"부디 아름다운 곳에서 편히 잠드소서"

이글 여기 올려도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