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날 몇일 보고 또 봐도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나네요 저마다 가슴 절절한 사연들이 지금 사는게 어렵고 힘들지만 이렇게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빌어봅니다 "부디 아름다운 곳에서 편히 잠드소서" 이글 여기 올려도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