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동료로 인해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서 직장을 관두거나
다른 곳으로 전근가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그동안 말로만 듣던 이 여자의 일을 직접 같이 근무하면서
겪어보니 이건 양심을 가진 사람이라고는 생각지 못할 것입니다.
오죽 했으면 대구 지하철 사건을 일으킨 사람과 같은 수준이라고
직장 동료들이 쑤근거릴까요
이 동료는 한 곳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근무지를 자주 옮겨
다니는데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모든 것을 자기 중심적으로
처리합니다. 잘 해 주다가 어느 날 사람을 미치게 한다는 그런
일도 있고 하여튼 사람들이 가까이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전 불쌍해서 말도 걸어주고 상냥하게 대했는데 근본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을 언행을 하므로 이해가 힘들었는데
전 근무지에서 들려 온 소문으로 '의부증 ' 이라고 하더군요
사람을 의심하고 질투가 심하고 난폭하고 ....자기 일만 합니다.
오직 승진을 위해서 목숨을 걸고 하니 사회적으론 성공을 한다고
의부증에 대해 써 있던데 딱 맞아 들더군요
그러니 같이 근무하는 양심있는 사람들 가슴에는 어느 새
하나 둘 스트레스가 쌓여서 너무나 힘듭니다.
어른들은 건드리지 않는게 상책이라고 하면서 그 동료에 대해
뒤에서는 온갖 욕을 해 대지만 앞에서는 비위를 맞춘답니다.
옳은 말 한마디 했다고 그 때부터 저를 미워하고 심한 질투를
한답니다.
의부증 환자랑 같이 근무한 사람들이 계시면 어떻게 직장생활을
하는지 좀 갈켜 주세요
의학적으론 치료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주위에서 말하던데요
정말 스트레스가 팡팡 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