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술주정뱅이에 알콜중독자입니다.
매일 아침에 눈뜨면 술로 시작해서...저녁에는 피곤하게 노동일하고 들어오신...울 엄마를 마구 괴롭혀요...
담날 일하러 가야하는데도 밤새도록 잔소리에 의처증입니다.
돈을 주고가도 노름판을 술이 채서 돌아다니구요.
이리저리 돈을 빌리고 다니구요.
몇달전만해도 술안먹었을때는 제정신이더만...
이젠 술을 먹지않아도 금고에 돈을 빌려 화투판을 벌이지않나...
이젠 멀리(대출받아서)떠날꺼라 고함을 지르구요.
완전 제정신이 아닙니다.
불쌍한 저희엄마만 평~생저리 고생을 하고 사시구요.
정신병원에 넣을려고 해도 절대로 안간다고 우기구요.
말로는 다 설명이 안되네요... 죽여버리고 싶어요.
이런인간.,..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그런인간에게 매일 시달리는 엄마모습을 보면 암것도 해드릴수 없는 제가 마음이 찢어지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