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이 태어난지 75일 정도 됐어요.. 근데 몰랐는데 목욕 시키다보니 한쪽은 괜찮은데 젓꼭지 한쪽이 투명하게 튀어나와 보이데여.. 주위 엄마들이 젓을 짜줘야한다구 하더라구여.. 그래야 함몰이 안된다궁.. 근거가 있는 말인가여?? 만약 그렇다면 그걸 어케 짜야하는지두 궁금해염.. 선배맘들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