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둘째를 임신중인데요 걱정이에요 저희 친정엄마가 회사에 다니셔서 몸조리를 못해주시거든요 그래서 첫애때도 몸조리 시어머님께서 해주셨거든요 그때 맘도 편하지 않고 넘 힘들어서 이번에는 저희 친정가서 할려고 하는데 ..(저희 친정엄마 아직도 회사 다니고요) 근데 큰애가 걱정이에요 지금 28개월인데 떼놓고 갈려니 맘이 넘 아파서요 시어머니한테 맡기고 가는것도 불안하고.. 저흰 시누랑 시부모님 저희 그렇게 한집에 같이 사는데 시누얘들이 워낙 감퍼서.. 그것도 걱정..그래서 이번에도 그냥 시댁에서 할까 하는 생각도 있구.. 어찌해야할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