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애한테 'ㅇㅇ야 선생님한테 물어봐라'라고 한다네요.
선생님한테 물어보나요? 선생님이나 웃어른께는 당연히 여쭤봐라고
하지 않나요? 물어봐라가 뭐야요?
저렇게 말해서 자식교육은 어찌 시키나 몰러?
또 인성교육까지 학교에서 선생님이 시켜달라고 주문하네요.
대단하다. 어쩜 생각이 저럴까?
아휴. 이 나라의 선생님들 참 힘드시겠네요.
사교육은 학부모가 내자식에 대한 이기심으로 고액과외부추키고
학원보내고 해놓고 이젠 그게 학교탓이라네요?
와우~
저도 초등학생 아이가 있지만 저 학부모들을 보자하니 참 이나라의
학부모들 생각 참말로 희한하네요.
학생들도 나와서는 오히려 학부모가 잘못했다고 그러고,
정신과상담하는 전문가도 학부모한테 더 노력하라고 하는데
저런데 나오는 학부모들은 대체 나와서 제대로 된 말이나 해야
우리 애 가진 학부모들이 욕을 덜 먹을텐데 왜 꼭 저런 사람들만
나와서 마치 싸우듯이 말하고 상식이하의 소리하고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중고생도 저 프로그램 나와서 사리판단을 제대로 잘 하는데, 어쩜
나이가 사오십먹은 학부모들이 저러지? 얘들이 불쌍하네요.
아컴맘들도 존대어 제대로 사용합니다. 저 아줌마 등등 너무 몰상식해
보이네요. 으휴.. 무섭네요 진짜. 학부모회에서 저런식으로 나오면
내가 교사라고 해도 정이 뚝뚝 떨어질것 같아요. 으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