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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부의 실수로....


BY 속 터져 2003-03-17



얼마전 민사소송중에 일심을 받고 기다리는데 연락이 없어

법원에 알아봤더니 법원에서 온 등기를 집에 없다고 메모

한장 없이 돌려보내 우리는 일심에서 보다 더 많은 금액과

이자를 6개월 치를 물어 너무 속이 상해 우체부에게

따졌더니 자기는 잘못이 없다고 큰소리를 치니 너무 속이 상

하고 미칠지경이다 메모만 했어도 쓸데없는 이자 까지 물지는

안해도 될 일을......엄현한 직무 실수를 도데체

미안하다고만 했어도 분하지 안을텐데...


우체부 한테 혼내줄 좋은 방법 좀 없을까요.....


당연히 다른 동네에도 알아봤더니 법원 같은 중요한 등기는

집 앞에 메모 해 논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