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형편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희도 그냥 평범한 집인데요
전 전업주부고 신랑은 회사댕기고..
산후조리 해주신 친정엄마깨 얼마정도를
드려야하는지...?
사실 친정엄마깨서 농담으로 얼마 달라고
액수까지 말씀하셨는데...
저 나름대로 대충 대부분 얼마들을 드렸는지
알았음 싶어서요..
산후조리 쉬운것도 아니고 부모님깨서 들이실 돈도
있을테고 해서 당연 드려야 하는데
새언니 즉 며느리는 그냥 해주고 물론 며느리 스스로
않네놓으니 뭐라 못하셔서 그랬겠지만...
저에겐 친정 아빠까지 농담이시겠지만
딸이니 줘야 한다고,,그러시는데
예민해서인지 서운하고..
얼마 못드리게 되면 친정에 누워있는것도
왠지 눈치보일거 같은 이상한 생각도
드네요..
아직 산달은 아니지만 걱정이 되는게
이것 저것 많네요.
출산준비물도 사야하고..휴..
암튼 자세한 리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