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결혼한지 헛수로4월22일이면 결혼4째 이날이 오기까지 (많은 장애에 부디치며) 남편과 많은 다툼과 이혼 위기까지....지금은 조금 잠잠
해지긴 했지만.그날을 생각하면 다시 생각하고 싶지 않는 나날들이...
얼마전 남편이 1억3천2백을 주고 집을 샅 습니다..그런데..얼마 있지 않으면 이사를 합니다..그런데도 내집을 샅다고 그렇게 좋은가도 모르겠고...그기 가면 시누집도 옆집과 다름없이 살아간다는 것이 두렵기만 합니다...지금 그시누하고 사이가 대게 좋치 않거든요...지금
몇달 아니 5개월째 보지 않고 있습니다...그냥 시누보면 그날이 떠오를것 같해서..(남 부부 싸움하고 있는데 남편이 전화해서 자기누나를 부르고 시누는 집앞에 들어서자 시팔년 찾으면 조용히 않하냐고 소까지 가고 저에게 겁주려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아직도 내기억속에 남아있습니다...그렇게 하고 이혼한다고 그뒷날
친정언니집으로 피난가다 싶히 했지만 남편과 나 사이는 다시 화회하고 아이하나때문에 다시 되돌아 살지만....머나먼 앞날은 먹구름
처럼 두렵기만 합니다..세상도 많은 사람들이 이혼이란 말을 많이들 하지만.저에게도 정말 이혼이란 아니 이별라도 한다면 저에게 얼마 있지도 않는 비자금을 이번 기회에 남편에게 내 놓아야 하는지...
물론 내 집에 들어가면 꾸미고 살 것도 많은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하지...물론 신랑도 저에게 비자금 있는것 알고 있거든요..남편이 말하더군요...너가 가진 비자금을 조금 써야 되겠다고...
저는 아까워서 라기 보다 사람의 앞날은 모르니까..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내 놓아서 살림에 보태야 하는지
저 적금 만기는 지금20일 정도 남아는것 같은데......어떡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