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내 나이 서른 여섯 이구요
학력은 별로고 특별한 기술도 없고 ..........
아이들은 어느 정도 커고 집에 빚은 많고 ....
신랑 모른는 빚도 있고..........
하루 하루가 불안합니다....
몸도 건강하지 않고 ....
그래서 항상 집에 혼자 있습니다.....
"무슨일이라도 해야하는데" 라는 강박관념에 살고 있습니다....
요즈음 고민이 많습니다........
빚을 내서 차 장사라도 해야하는 것이 아닐까?
면허는 장롱면허 웃기지 하지만 해야해
도대체 어떻게 살지 어떻게 살아야 잘 살았다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