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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급한데 리플이 왜 없을까?


BY 걱정녀 2003-03-19

32개월된 아들입니다.
쌍둥이 동생때문에 지도 애기면서 형노릇하는라 불쌍합니다.
하루종일 친구가 없다고 심심해 합니다.
비디오보고 만화보는게 전부이고 가끔 엄마랑 놉니다.
어린이집을 보내자니 안쓰럽고 불쌍합니다.
동생때문에 억지로 가야하는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게 좋은 방법일까요?
보낸다고 하더라도 너무 빠른것은 아닐까요?
리플좀 많이 많이 달아주세요.
전 심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