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의 좋은 지혜를 얻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저는 24개월된 딸을 키우며 직장을 다니는 이제 30세된
초보엄마입니다.
신생아때부터 "잠" 때문에 저를 힘들게하더니 지금 두돌이 되었는데도
여전하더군요.
길어야 한시간씩 토막잠을 자면서 저를 힘들게 했는데 지금은
새벽 3시 5시에 일어나 베지밀을 찾으며 울며 잠을 깬답니다.
한번은 이런 나쁜 습관을 고치기 위해 안주고 버텨봤지만 한시간
내내 우는 아이때문에 두손 두발 다 들었답니다.
집안일하랴 직장다니랴 애기돌보랴 정말 피곤하기만한데 매일
새벽에 깨는 아이때문에 이제는 우울증까지 걸릴꺼 같아요.
이쁜 내 자식이지만 새벽녘에 울어대는 딸을 보고있으면
손이 올라가곤해요.
제발 어떡해야 새벽에 깨지않고 푹 재울수 있을까요.
무슨 좋은 방법이 없는지....
선배님들의 지혜를 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