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잡지못하는 남편 어떡해야 할까요?
경제적인 곤란은 둘이서 어떻게든 해결하지않을까 싶지만
맘자체가 다른 여자에게 있는 남편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상대 여자는 남편의 이런맘을 굉장히 부담스러워하는데도
맘을 다잡지 못하는 남편이 한심스럽기도 하면서
"내가 너무 부족한가?"하는 죄책감아닌 죄책감도 듭니다
출장을 핑계로 자꾸 만나려고 할때마다 배신감이 앞서지만
섣불리 대들었다간 맘이 더욱 더 멀어질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입장입니다
어떤 방법으로 남편을 대해야 하는지요
이쁜 아이들두고 헤어진다는건 너무 가슴아플것같은데
어떡하면 멀어진 남편, 다른여자에게 가있는 남편의
마음을 잡을수 있을까요??
현명한 방법이 있다면
좀 가르쳐주세요
한심한 내 자신에 눈물만 흘릴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