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그날이네요..
우리나라 시각으로 10시부터 시작한다고 했는데..
아직은 잠잠하네요..
이전쟁으로 많은 사람들은 자녀들과 부모 혹은 남편과 아내를 잃게 되겠지요..
오늘 아침 출근길에 민주노동당사람이 일인시위 해서 반전 피켓을 들고 서있더라구요..솔찍히 너무 우수운거 있죠??
그런다한들 부시가 눈하나 꿈쩍하겠습니까??
우리나라에서도 여기저기 전쟁반대 시위를 하고 있는데..
그런다한들 눈하나 꿈쩍하겠습니까??
부시는 이기회를 잡아 북한을 잡으려고하고..
북한이 계속 핵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우리나라또한 이라크처럼 되지말란법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미국이랑 맞짱뜰만한 힘도 없구요..
그저 미국에 빌붙어서..그저 잘보아주기만을 바래야 되는건지..
솔찍히 비굴하기는 하지만 그저 북한이 조용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미국이 싫지만..그렇지만..
거기에 빌붙어야 그래도 살수있으니깐요..
예전 걸프전 당시의 전쟁고아들이 생각납니다.
너무 불쌍한 아이들..먹을것이 없어 엄마의 빈젖만 마냥빨던아이들..
그나마 빨던 힘까지 없어져 버리고 죽어야만 했던아이들..
파리 모기가 달려들어도 ?을힘이 없어 마냥 눈감고 있던아이들..
누구의 잘못입니까??
그아이들이 행복할 권리를 행복해야만할 의무를..
도대체 무슨권리로 빼앗는것인지..
꼭 그댓가를 치루게 될겁니다.
이세상이 아니더라도...죽어서라도 행복을 빼앗은 댓가를 꼭 치루게 될겁니다..
아직까지는 정의가 존재하고 선함이 존재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