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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때문에....


BY 속상해 2003-03-20

언니랑 조그만한 24시 분식 가게를 한다.언니는 원래 번하가에서 노점을 했는데 장사가 굉장히 잘되었는데 밤에 하는 일이라 형부랑 같이 했었다.
우리를 도와 준다는 명목으로 생전 처음해보는 분식집을 하기로했다. 노점은 형부가 계속하기로 했고 가까운 근처라 언니가 책임을 지고 가게는 언니가 전적으로 맡아서 하기로 했다.

나는 아직 아기가 (3살 6살)가게를 할 형편이 못된다. 그래서
나는 종전대로 살림만 살고 아줌마를 대신 쓰기로 했다. 낮에2사람
밤에는 언니랑 아줌마 한사람이렇게 쓰기로 했는데

장사가 잘 안되기도 하고 사정이 생겨서 낮에는 한사람 밤에는 언니랑 나랑(나는 밤 10사에 나가서 새벽 5시까지지 했다.) 장사를 하게 되었다. 문제는 우리가 5천만원 빛을 내어서 투자했고 언니는 2
천만원을 투자햇다.

이자는 가게에서 나온 돈으로 갚기로 햇는다.우리가 장사 경험도 없고 내가 가게 일을 못할것같아 익익금의 분배는 언니 많이 가져 가던지 적게가져가던지 그것은 별로 신경을 안썼다.언니를 굉장히 고마워했다.

그런데 전혀 장부를 쓰지지않는거였다.1달 지나고 나서 왜 장부를 쓰지않느냐고 했더니 일일이 그것을 어?F게 쓰느냐 너 때문에 정신적으로 스트레서 밭아서 장사 못하겠다 부동산에 내놓아라 그러면서 굉장히 싸웠다. 돈은 한번 바람피워 이혼하고 다시재 결합한 형부에게 하루 매상을 다 같다 주었다 형부는 장사하기싫거나 언니랑 조그만 싸우면 장사 않가고 당구장 가서 도박하는 사람이다.형부는 심장 수술한다음 인생을 자포자기 자신만을 위해사는 사람이다.
이런사람에게 24시 분식가게ㅢ 매상을 다 같다준다 언니가.

그래서 장부스자고 햇더니 형부는 자기를 못믿는다면 지금 어떻게 장부를 쓰느냐 그래도 6개월이 지나야 계산이 나오지 그러면서 형부랑도 많이 싸웠다.

그러면서 우리랑 장사를 안한다고했다, 그래서 그러면 우리가 2천만원을 줄테니 언니가 우리를 조금 도와달라고 했다.


그레서 그러마 했는데 형부가 분식가게 못도와 주게 하고 가지말라고 욕하고 걸핏하면 짜증을 부리고 도 언니를 못살게 굴었다

그래서 2달 정도 지나서야 밤에 나가서 새벽 5시에 들어오면서내가 장부를 썼다.


그러면서 언니는 형부랑 도저히 못살겠다고 그러면서 포장마차에서 번 돈은 형부가 무얼 하던지 신경안쓰기로 하고 24시 분식에서 언니는 장사를 계속했다. 그리고 자연히 매상도 언니가 가져가고 지금 까지 장부를 쓰지않는다..

매달 장사가 안되어서 돈이 안되면 안된다말하마디 없이 돈도 없이 그냥5개월이 넘어가고 있다 . 신랑은 처형이라 말한마디 못하고 속상해 하고 있다. 처음 장사를 할때 언니는 분명히 우리를 도와 주려고 장사를 했는데..

그리고 언니도 형부랑 장사 같이하기 싫고 언니도 가게에서 장사를 하고 싶어 했는데. 나에게 이런 결과가 오다닌
지금 나는 언니에게 시동생 결혼자금 빌린것 주어야 한다면 가게를 내 놓자고 했다.

언니만 믿고 장사를 시작했던 나 .돈 생긴다는 욕심에 내가 가게를 할 능력도 없이 언니만 믿고 장사했던게 너무 한심스럽다.
그런데 내가 장부를 쓰자고 하는게 잘못된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