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5년이나 되어가는데 아직도 남편과의 섹스가 쑥스러워서.......
신혼초에 섹스도중에 "기분이 좋아" 하고 묻는데
'그런말 하지 마로' 하며 부끄러워 했더니 지금 까지 그냥 줄차게 행위만 하네요. 몇가지 체위도 해보지만 여전히 부끄러워서리.
어느날 인가 ??도중에 뒤(똥꼬)에다가 데쉬를 하는거예요.
너무 너무 놀랏고 아파서 다음 부터는............
그런데 지금은 좀더 재미나게 즐기고 싶은데 ...
어떻게 해야하나요?
속좀 시원하게 답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