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구만요,,, 제왕절개로 아이를 낳았는데.. 그 흉터가 말이에요... 약간 볼록 튀어나왔는데 좀 흉하더라구요 붉은 기가 돌구요.. 애 낳고 제가 대중목욕탕을 한번 안갔다면 아시겠죠? 꿰맬때 잘못 꿰매서 그런건가요? 둘째 낳으면 좀 나아질 수는 있는 건가요? 남들은 별 표도 안나고 멀끔하다는데 속상해요.. 눈에 딱 표가 나고... 부은듯이 튀어올라와 있고요 애기 낳은지는 2년 됐어요... 의사가 너무 성의없이 꿰맨게 아닌가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