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앞이 보이지 않는다
능력많던 시부모
사업하는 시동생 뒤 다~ 봐주엇다
다 털어 ?것만
남는건
빈 주머니 뿐이다
나이는 드셧고
일도 없고
돈도 없어?병?
장남인
우리에게 기대신다
난
두아이를 길러야 하고
나도 먹고 살아야하고
돈도 모아야하고
빚진돈 갚아야한다
시부모
용돈 운운하며
드러내고 달라한다
니들 한게 지금까지 하나 없다한다,,
눈물나고 분통터지고 야속하다
어려운 친정엔 나몰라라 살앗는데
지금껏 받은건 받은것도 아닌가 보다
능력없는 시부모
생활비 보조도 겨우 해드려야 할판에
뭐없다 기름값이 너무올랏다
그런말 내귀에 가끔한다
괴롭다
어쩌자는 건지.........
더 나이드신 어느집시어머니는 아파트 청소하시며
즐겁다 하신다
당신 스스로 벌어 쓰시니까...
물론 그 자식은 맘은 아프지만
열심히 사는 부모님을 보면 더 잘해드리지 않은가......
우리 시부모는
대책없다
그냥 세월보내시며 자식에게 바라신다
더 미운 우리남편
지도 빚값을께 태산이면서
지부모 생활비보내잔다 며칠전 생신때 돈 드렷는데...
지 마누라 어떻하면 한푼이라도 보탤까
배우러다니는거 뻔히 알면서
지 새끼한테 들어갈께 얼마나 많은지 뻔히 알면서
어찌
지 부모 불쌍한거만 알까,.,,,
난 누굴 바라봐야 하는 걸까........ㅠㅠ
돈벌기 싫어진다
생색낸다 할까봐,,,,버는게 야박하다 할까봐,,,,
그래서 다투게 될까봐..........
이런저런 걱정에 잠도 안옵니다
능력없는 시부모에게
언제까지
이렇게 억눌린 기분에 살아야 합니까...
더 당당한 시부모가 무섭습니다
그런 시부모 불쌍하다고 하는
울 남편
쳐다보기도 싫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