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주세요 방에 쓸려다가 여기서 문의 드립니다.
결혼하고 1년 정도됐는데요. 다들 마찬가지겠지만 설겆이를 엄청 합니다.
다른 청소나 힘든일은 되도록 안해요( 남편이 에이~하면서 빗자루랑 걸레들때까지 기냥 있어요.--;)
처녀때 손가락이 무슨 공주손처럼 이쁘진 않았지만 그래두 자그마하고 마디가 눈에 띌정도로 굵진 않았거든요.
근데 요새들어 마디가 왜이리 눈에 거슬리는건지..
크림은 열심히 바르고 있습니다. 근데 살림하다보면 다 손마디가 굵어지는건가요? 아님 이것두 무슨 유전인가요.. 울엄마 워낙 고생을 많이 하셔서 손이 많이 거치시지만..
굵어지는 손마디 어케 막아야하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