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저는 5살 딸아이를 혼자 키우는 30대 가장입니다. 엄마가 없어서 그런지 전에는 안그랬는데 말도 안듣고 삐툴어져 가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직장때문에 할머니가 키우고 계시는데 속상하신가 봐요. 엄마가 없어서 불쌍하다고 오냐오냐 키우시니깐 말을 안듣는거 아닌가 하시거든요 전에는 밥도 잘먹고 그러던게 지금은 밥도 잘안먹거든요, 원래 그런나이인지 아님 엄마가 없어서 그러는지... 좋은 방안 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