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오빠 빚으로 친정집이 경매로 넘어가게 생겼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 일로 울 엄마 지금 넘 힘들어하세요.
늘 말뿐인 울 오빠....
올캐언니가 벌어서 생활하고 있답니다.
빚을 내서라도 자기사업을 해야만하는 오빠라는 사람....
내가 빚을 내서라도 막아야겠죠?
우리도 살기 힘든데..... 오빠는 빚이 많아 해결할수 없으니....
정말 너무 속상하네요.
울 남편에겐 어떻게 애기하죠?
정말 울고싶은 밤이네요.
지혜를 주세요.
오빠에게 어떻게 다짐을 받아야하는지?
우리가 그 빚 짊어져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