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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다!!!!!!!!!!!


BY 화난 며늘 2003-04-21

정말 열받고 화난다
울신랑이며 그 집안 인간들 말투는 정말 왕짜증에 몰상식 그자체다
너무 화가나고 울 신랑 통해서 듣는 시집 인간들 얘기는 울화가 치밀어 정말 듣기 싫다
울 신랑 말이 믿을 만 한건 거르지 않고 항상 말하기 때문에 이다
몰상식한 시모 말투 무식한 시부 말투와 그 쓰레기 같은 동생들
정말 싫다
요즘은 내가 어딜가든 참견을 한다 적어도 이주에 한번은 보는데 왜 시비를 거는지 정말 짜증난다
난 시집 인간들이 너무 싫구 죽이고 싶구 총으로다 쏴 버리고 싶구 남편이구 재수 없어 하루라도 빨리 도망치고 싶구
가증스럽구 앞에서 말만 바꿨지 지들 한테 잘하라는 소리나 해 대고 아메바머리에 뭐라 얘기하면 말 길도 못 알아 듣구
특히 남편 통해 듣는 말은 정말 화가 난다.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너무 화가 나고 순간적으로 다 죽이고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든다
시모는 언제나 나를 지 발끝으로 알구 사람 우습게 알아 지 불만 신랑 통해서 시부 통해서 시키구
요즘은 한술 더 떠서 신랑한테 애기 얘기하며 앓는 소리하구
와 내가 맺힌 얘기 너무 많아 일일이 나열할 수도 없구 너무 화가 난다
내가 친정에서 그것도 오랜만에 가서 이틀 잤는데
그것도 울신랑 3일 연장 술먹는다고 지겨워 나는 친정와서 볼일 보는데
뭐 시부 자기가 오고 싶을 때 우리 집 못와서 그런지 아님 울 병신 같은 신랑은 제대로 말도 못하고 친정 갔으니 물어 본다고나해서 나한테 전화하고
언제부터 내말을 그리 잘 들었다고
시부 왈 친정에서 자지 못하게 하라구?
누구더러 이래라 저래라야
말 도 제대로 못하고 병신 같은 신랑 오해 사게끔이나 얘기하고
이런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다 내가 몸이 아파 친정가면 연락도 안하고 간다고 뭐란다 아니 내가 왜 연락을 해야하고 궁색한 변명을 해야하나 나참 기가 막혀서 요즘은 누구 꼬투리 잡을려구 기다렸는듯이 흠을 잡을 려고 한다 기가 막혀 명절날 친정 가서 밥 먹는다면 왜 거기서 밥 먹냐고 하질 않나
이제와 얘기 지만 시동생 결혼 시킬때 시부 사람들 한테 인사다니면서 울 아빠 엄마 모른척하는 걸 나도 봤지만 울 엄마가 한마디 하길래 바빠서 그랬나보다라고 내둘렀다 그런데 나는 봤었다 그 의식적인 행동을 아주 우리 집을 무시한다 무식한 말만 하는 주제에.우리 아빠 나름대로 기분이 안 좋으셨는지 시부 얘기는 잘 안 물어본다 나는 안다 그거 다 그 시모가 조정하고 시부 가 지들끼리 쑥덕 대는걸. 울 아빠는 술 좋아하시는데 어디서 실수 하지 않는다 그런데 지들은 와인 먹는다고 무시 한다 그러면서 나한텐 대접 받을려하고 울 집을 우습게 안다 미친놈.
내일 온다고 하니 대체 왜그러는지 한바탕 해 버려야겠다
둘째 며느리는 그래도 그러려니 하면서 왜 나한테 특별히 잘해 주는 것도 없으면서 바라는지 정말 분통터진다
내가 어딜가든 다 알리고 다녀야하나
정말 짱나는 인간들이다
친정에 한번가면 온 집안이 다 안다 지 딸년은 매일 오면서 그런 소리가 나오나?
별로 웃음도 안나오고 남편도 재수 없다
지동생하고 산책하고 와서는 재활용 쓰레긴 안 버린댄다
도대체가 이런 집 구석에서 왜 살아야 하는지
나는 남편도 너무 싫다
토요일날 사랑과 이별에서 10억주면 부인과 이별 한다는 스토리가 있었는데 나는 15억 주면 당장 이혼한다
요즘들어 맘이 분계의 맘이 많이 가라앉았다고 했는데
울 신랑이며 그 시집 것들이 나를 못 잡아 먹어 안달이라 다시 분계되기 시작했다
아니 잠시도 편히 있는 꼴을 못보고 왜이리 안달 복달인지 인간들이 왜 그런 걸까
내일오면 확 뒤집어 엎어버릴까
시모는 지한테 얘기 안 한다고 하는데 난 그여자한테 할 말 없다
제대로 듣지도 않고 아픈 곳만 찔러대고 남들한테 다 소문이나 내고 다니는 무식쟁이한테 무슨 존경과 관심
정말 싫다
다 싫다 할말은 무지 많지만 다 쓸수는 없다 이 지면이 너무 작기 때문에
그냥 오늘은 이 갑갑한 맘을 하소연이나 하고 싶다
말도 지지리도 안 듣는 남편 정말 꼴도 보기 싫고 그 인간 주위 인간들 다 싫고 그 인간들 일 해줘야하는 것도 이제 넌더리가 난다
다 죽이고 싶을 정도로 싫다

울신랑은 애기 두고 너나 가라고 하질 않나
시집것들은 마치 대단한 아들 하나 나한테 준거마냥 유세나부리고
내게서 다 뺏고 싶어서 안달란 것 처럼 재수 없는 인간들

왜 내맘이 이리 됐을 까
정말 잘 지내고 가라 앉아 있었는데
이 시집 잡것들은 왜 나를 못 잡아먹어 안달일까
그렇다고 내가 안 한 일도 없구만 나에게 뭘 더 바라는 걸까
정말 싫다

눈치도 없이 지 엄마한테 전화 왔다고 나한테 바꿔주는 머저리 같은 남편
내가 전화 왜 받나 기분 더러운데

아예 꺼버렸다

다시 전화 오길래 그냥 나가버렸다
왜 지엄마 싫다는데 눈치 없이 왜 바꿔주는 걸까

아주 그집안 인간들 넌더리가 나서 확 소리지르고 온몸이 부르르 떨렸다 화가나서
내가 분명 싫다고 했는데 그렇게 분계하고 있는데 이 병신이 왜 전화를 주는거야 미친새끼

그리도 눈치도 없나

암튼 내일 오면 온 집안을 다 뒤집어버리고 이혼해 버릴까보다
당신 아들 데리고 꺼지시오들 하고 한바탕 해야지

정말 지겹다 좀 편하게 살게 내버려두면 어디 덫나나?

내 부모도 아니구 날 교육 시킨 것도 아니면서 뭘 바래 좋은 얘기 한마디도 안 하면서

정말 내가 이렇게 변해가는게 화가난다
저 병신 같은 남편 지동생하고 신책하고 쓰레기는 안 버리고 미친 놈 저런 병신 같은 아들 주구 나더러 교육 시키라구 정말 화가난다

결혼해서 이모양이 될지 정말 몰랐다

정말 안아무인에 꼴갑떠는 집안
그냥 화가나서 오늘은 막 말하고 싶다 마구 미친년 개세끼 소세끼 하며 소리치고 싶다 야 ~병신 머저리들아 꺼져버려라 재수없다 씨벌 속 터져


듣기 거북하셔도 이해 ㅡ바래요 정말 화가나요

내가 왜 이러는지 정말 울 신랑 도 싫고 사사건건 터치하는 인간들도 싫구


제가 맘을 어찌 다져야 할지 정말 미치겠어요
참는건 하기 싫어요

그 인간들 신경 안쓰고 사는 비결 좀 가르쳐줘요



아 정말 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