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러 마트에 다니면서 놀란점, 허름하고 상당히 뚱뚱해 보이는 여인네들이 한카트씩 가득가득 장을 본다는 것이다. 저 많은걸 누가 다 먹을까? 어디 놀러를 가는것 같지도 않고 폼새를 보아하니 저 여인 혼자서 다 먹어해치울것 같은데. 저렇게 먹으니 살이 안찔수가 없겠지. 더군다나 돈도 없어보이는데 뭘 저리 많이 사나? 날씬하고 예쁜 아줌마들은 먹을것도 콤팩트하게 사는게 한카트가득 사다가 몇달을 먹으려고 그러는건가? 실로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