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5개월전에두 글올린적있었져 한밤중에 여자가 전화와서리
내남편이름도 알구 집전화두 알구,,
한바탕 난리가 났었져,, 뒷조사도 해보구 핸펀통화내역서도 알아보구..
특별한점이 발견안?榮쨉?그때문에 카드내역서 알아보다가 현금서비스받은걸 알게되서 지금까지 문제?瑩? 그때 남편은 자기가 부서가 영업쪽이다보니 접대비사용조로 그렇게된거라구 다 갚을돈이라면서 일축하더군여,,
여자부분은 특별이 걸려든게 없어여..
그러길 몇개월 배신감과 신뢰는 땅에 떨어진지 오래구 그냥 어쩔수없어
가정생활은 이어가구있는데..
다시 전번일요일날 밤 11시경 남편의 핸펀으로 전화가 왔어여..
울동네 전화번호인데 남편이 받았는데 자꾸 끊기더군여,,
발신표시되니까 남편이 알아서 전화국에 알아보더리 울동네 아파트
단지내 공중전화라구했어여 그러더니 이번에는 문자가 찍히더군여.
"집앞인데 잠깐나올수있어" 수신번호는 찍혀있는데 핸펀인지 뭔지잘모르는번호이구..
곧이어 이어지는 전화 이번에 여자가 "잠깐 나와보세여" 남편이 "네?"하니까 전화가 끊어지데여..
나가보자구했어여, 남편이 자기가 나가보겠다구하더군여 같이 나가자구했어여 나가서 단지내 공중전화 다 뒤져보니 공중전화 맞더군여..
얼마나 기가막힌지..
문자는 뭐구 집앞 공중전화는 뭔지..
남편은 장난전화라구 하구..
첨 있는 일이면 장난전화라지만 그것두 아니구 제가 어찌장난전화라구
넘길수 있는건지.
남편은 정말 여자문제 있는거 아니라구 의심하지말라구,
자기도 황당하다구 그러네여..
근데 정말 믿을수없어여,
어떤 부인이라도 장난전화라구 믿을수 있는지..
집앞이라구 나오라구 문자하구 집앞 공중전화로 전화하구
그게 장난전화인가여..
저 너무 힘드네여,,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뭐라구하면 자기는 더 황당하다구 미쳐버리겠다구 화만내구..
조언좀 부탁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