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생각 저생각으로 고민하다가 밤새 잠을 설쳤읍니다. 보증을 서주나 아니면 돈을 마련해 주나,어느쪽을 해주어야 하나,정말 머리 아픕니다. 보증을 서달라고 부탁을 하는데, 제 소심한 성격상 차라리 돈을 마련해 빌려 주는게 낳을것 같은데, 그것도 형편이 넉넉지 않아 무리인것 같고,보증을 서줄려니 만일의 잘못된 경우 그뒷감당을 할 엄두도 나지않고 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