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둘째 며느리담이다........!
서울에서 살다 시골 로 온지 1년5개월......
시댁은 이곳에서 차 로 30분.....정말 숨이 막혀요...!
어머님 은 하루가 다르게 걸어다니신 것도 힘들어 하시는데..
식구들중엔 제가 가장 가까이 살고있어서 전 이곶을 빨리
탈출하고 싶어요 내가 생각해도 참 못된 며느린줄 알지만
두분 을 모셔야한다는 강박 관념에서 벗어나고싶어요
하루 하루 가 숨쉬기가 힘들어 지는데 누구를 붙잡고 하소연
할곶도없었은데 이렇게 좋은 곶에 글 을 쓰니 조금은
. 쉼 쉬기가 편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