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그냥 속상해서 이곳에 잠시 글올리렵니다
정말 우리집에 무슨마가끼었는지....
제가 무슨말하냐고요
저희 형제 2남2녀입니다
근데 아마도 대를 끊을생각인가봅니다
오빠네 새언니 6번자연유산되었습니다
허니문베이부터 결혼3년반이지난지금까지...
그러다가 올초에 임신을또했어요
온집안이 걱정과 염려로 5개월을 넘겼습니다
근데...
양수검사에서 이름도 알수없는 무지긴 희귀병이라면서
수술을 권유...
내일모래수술잡았습니다
아직 우리 부모님들은 모르세요
어쩌면좋죠?
울새언니도 눈물로서 1분1초를 지금 보내고있습니다
그러면 7번째유산이되겠죠
그리고 우리언니
2번의 자궁외임신으로 이제 자연임신은 불가능한상태..
그리고 저
전 몸이 많이안좋아요
흔희말해서 고칠순없죠
그렇다고 시한부인생은아니고
그래서 늘 약을먹어야하고 임신은 저에겐 무리랍니다
그래서 결혼전부터 신랑이랑은 합의하에 결혼을했죠
아이는없다고...
이제 남은건 저의 남동생
이제 대학졸업하고 아직 장가는 이르다고생각하고있어요
정말 우리집왜이럴까요?
정말 생각할수록 가슴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