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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힘들어서 넋두리


BY 한숨~~~ 2003-05-11

전세3300에 대출이2000 저축도 못하고 어찌어찌 산다
빚은 줄 생각이 없고
둘째가 3살
신랑은 직장다니며 계속 공무원 공부중-가족을 위해서라지만...
애둘 나혼자 다 키운다
월급 갖다 주면 단가?
많기나하면 몰라
나가서 돈 벌고싶은데 그돈이나 애 맡기는 돈이나 그게 그거일거 같다 오늘 거울을보니 한심하다 돈없어도 화장품 사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