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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과 짝지어서 놀러간놈


BY 후후 2003-05-11

회사 남자직원들끼리 세미나를 간다고 뻥을 치더니
여직원들과 간다는것이 들통났다,..
정말 화가나서...

집에서 얘새끼들과 놀고 있는 마느라들은 어쩌고
지들끼리 그먼곳까지 히히낙낙 짝지어서 놀러갈 생각조차를 했다는게
화가난다...

나도 친구들과 놀았다..
하지만 그 허전함은 어지할까..

꾹꾹참아야지 점심도 얻어먹고
화를 풀려고 노력하는데,..
정말 화가 안플린다..
지금 부글부글
손도 떨린다...
어찌 그런 생각을하고
여자년들 앉쳐놓고
영덕계 살아 먹이고
밥해주고 미친놈들///
마느라들을 생각하면 그런 짓을 할수 있을까..

다음에 화를 가라앉치고 다시 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