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없이 남편은 일을 저지르고 다닌다.
월급은 한달에 200만원씩 가지고 오지만 한달에 100만원은 도로 가지고 간다.
돈안주면 술마시고 와서 행패를 부린다.
돈 없다는 소리 하면 때리기 까지 한다.
더이상 참을수가 없다.
내 머리채를 잡고 뺨을 때리길래 내가 물어뜯었다.
그랬더니 발로 차서 입이 부었고 이빨이 흔들린다.
죽이고 싶다.
끝까지 매달려 그 인간 꼬추를 물었다.
용서하지 않겠다.
이혼을 하려고 하는데 남편앞으로 있는 재산은 하나도 없다.
너무도 억울해서 그냥 나올수 없다.
시아버지한테 위자료 청구를 하고 이혼하려 준비중이다.
아이들을 데리고 오면 재산없는 남편을 대신해서 시아버지한테 위자료 청구를 해도 된다고 하니 다행이다.
그 집안도 용서하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