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고,우울하다.....
외로울일도, 우울할일도 없는데..왜그런지 모를겠다..
그냥,짜증이나고 괜히 울고싶다....
친정식구들과.외식잘하고와선~~~~~
생각해보면,,이유가있다..
무조건,나를. 이기적이라고생각하고,
모든일을 부정적이게본다고,생각하는.사람들땜에..
남도아닌 ..친정식구들..울엄마만빼고~~~
내가 무슨말만하면..다들 쌍지팽이를든다..
내생각엔 별로나쁜말도아닌것같은데....
친정식구라도,,그래서 어울리고싶지도 않다....
남편도 똑같다...얄밉다...
어디를가도, 단둘이 데이트할겸가고싶은데...
꼭, 친정식구들하고 같이간다...
일찍시집을 간터라..애들이 다커서 대학생들이다...
어려서,철없이사는라 데이트다운 것도못해봐서..
이젠,그렇게 우리를 즐기고살고픈데....
처가집에 잘하면 네가 좋은것아니냐고 한다..(신랑은)
잘하는건 좋지만, 나부터 챙기고함 않되나?
내맘을모른다..아무도~~~
나도 내가싫다..내성격이 증말 짜증난다.....
이렇게 내가 마음이 우울하다고하면..
변덕스러워서 그런다고하겠지....
모든지 내맘대로하려고하고,,비꼬고,암일도 아닌데 삐지고...
않그러려고하다가도, 상대방이 나를 그케생각하고있다싶음.
더,,어겨서 그런행동을한다..
울신랑이 불쌍하다..나같은여자랑살아서~~~
마음의수양이 부족해서그런다고들 한다...
어떡해야 나를 다스릴수있을까....
종교를 믿어볼까..생각중이다...
나도, 울올케들처럼 조신하고 교양있고 천사같은여자가되고싶다..
신랑이, 올케들을 칭찬할때면...
올케들이지만,여자로써 질투가 난다...
이렇게 생각함않되는데..또 그런다..
내가.싫어서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