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다른이들보다는 행복에 겨운 소리일른지 모른다.
내남편은 폭력을 행사 하는것두 술먹구 주정부리는것두 그렇다고
바람을 피우는것두 아니다..
한가지..
모든지 자기 부모 자기형제 편이다..
내말은 안믿어두 자기형제 말은 믿는사람이다.
내성격은 그자리에서 풀어버려야 되는성격이고..
신랑은 속으로 가지고 있는성격이다. 속에 어떤생각을하고 있는지..
어떤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모른다..간혹 한마디 던질때..
섬뜩하다..
시댁에 문제가 생겨도 자기 혼자 몰래 대출받아다가 주고..
문제 터지니깐 그저 미안하단다..
왜속였나고 하니깐 속인게 아니고 그저 말을 안했을 뿐이란다.
내가 의논상대가 안된단다..너무 직선적이고 타협할줄 모른다고..
앞으로도 그럴지 모른단다..
내가 의논상대가 안되므로..
나역시 마찬가지다..
내게 아무말도 안하는 사람을 붙들고 무슨 말을 하겠는가..
그저 이렇게 살아야 되나 싶다..이런건 부부가 아닌데 말이다..
왜 이런관계를 유지해야되나..처음으로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