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가 떨린다..
아무렇지도 않게 돈빌려달라고 해놓고 감감무소식이다.
아래 어떤분처럼... 2천만원정도 빌려갔다..
갚는다고는 하지만..언제 갚을지 모르겠고..
솔직히.. 이돈 안주믄 인간취급 못할거 같다..
돈때문에 2세 낳는것도 미루고, 돈벌러 다니는데..
누굴 위해 돈을 버는지 모르겠다..
우리신랑도 지들 식구 엄청 챙기더니. 맨날 내가 힘들어서
우니까. 자기식구라도 치가떨린다고 한다..
어쩜 그리 받는데 익숙할까... 올해까지 안갚으면
앞으로는 돈거래도 없을 뿐더러..사람도리 안할작정이다.
우리만 자식인가..ㅠ.ㅠ
정말 너무너무 정떨어지고, 밉고 싫다..
그러면서 손주는 바라겠지?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다.
누구 좋으라구.. 절대 자식낳을 생각 없다.
내가 받은거 다 돌려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