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선생님들은 노동절날 쉬어야 되지 않을까?
스승의날 2교시 수업하는거 많은걸 생각하게 한다.
사실 줘도 미운사람있고 안줘도 예쁜사람 있더라
단지 쬐금은 덜 초라해지고푼 마음에 씁쓸하더라
스승의날이 내년부턴 12월이나 2월에 있었음 좋겠다.
선생님에 대한 1년간의 평가이기도 하고
겨우 2달 살고 감사, 은혜라는 말 어색하다
원래 당해보다 지나온 시간들의 평가가 중요하지 않을까?
내마음 편하려고, 그래 그것이 정답이다.
학교가서 푸대접도 받아보고 부모의 입김이 개입되지 않는
상황에서 자유 경쟁의 분위기가 조성되었음 한다.
그리고 학교도 서비스기관이길,
학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길,
공교육이랍시고 너무 고객을 함부로하는 발상 벗어던지길 바란다.
교사들은 서비스의 전사가 되어야 할 것이다.
,전직교사 현재 학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