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몇달은 거의 말 안하고 살아간다 툭 하면 삐지는
삐질이 처음에는 답답 했지만 이젠 익숙해저 차라리 말
안하면 아이 보기 좀 안되서 그렇지 속은 시원하다
싸우면 밥도 안차리고 챙겨 주지도 않고 자기만 손해지
친정 식구들도 모두 잘 삐지는 것을 아니까 이젠 왕따시켜야지
삐질이와 같이 살기 피곤하네 님들도 싸우면 밥 차려주는지 궁굼하네요.....이런 삐질이가 여자 동창들 앞에서는 아닌 척하고
잘도 참고 있었는지 가서럽다...이 원수를 갚아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