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를 즐기는 남편때문에 결혼4년만에 정신이 완전히 정상이 아닙니다. 얼마전에두 이혼까지 갈려다가 아이때문에 참고 울고....
제 인생이 이렇듯 비참하긴 처음입니다. 이해와 용서 어디까지가 끝인지........
오늘도 전 남편이 의심스러워요. 항상 거짓말을 밥먹듯이하는 남편과 살아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정말 바람끼는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알고 싶네요. 더 얄미운건 외도는 해도 가정은 지킨다는 남편의 어이없는 생각....
이 참에 증거를 잡아서 발뺌하는 인간(이혼하고 싶네요)
선배님들 어찌해야 하는지요. 글구 궁금한건 핸드폰(016)위치추적 어떻게 해야하는지여. 그리고 전 핸드폰이 없거든여(꼭있어야 하는지)
정말 사는게 고통스럽네요. 선배님들 빠른 답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