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새내기 주부입니다.
현대카드사에다 입금한다고 전화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중출금으로 인해 제가 피해를 보게 되었어요
우리돈으로 약 16만원이상이요.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돈이죠
제가 꼭 필요한 돈이었기에 상담원에게 사정했지만
그날 입금이 되지 않아 입은 피해액이죠
녹취록 확인하라고 했더니 녹취가 안되 있어서 확인이 안된다나
그럼 상담직원하고 삼자대면 시키라고 했더니
퇴사하고 없다드라구여 나 참 어이가 없어서...
우찌 4월 30날 통화했는데 4/30일부로 퇴사했다고 하니
어이없었음다
그래서 증빙자료 몇일에 걸쳐 전화하고 원하는 증빙자료 제출했건만
인심쓰는것 처럼 상품권 5만원 얘기 하더라구요 참 어이없죠
구멍가게도 아닌데 너무한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현대카드사 정말 이래도 되는건지?
참 웃음만 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