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인복"이 지지리도 없는 것 같다.
오늘따라 다시한번 친구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본다.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은 내게 베풀기만을 강요한다.
이제까지는 그렇게 살았다고 자신하는 데도 말이다.
오후에 친한 애와 통화 걘 내가 전화100번 하면 많이 하면 5번이나 하는 정도이다.아니 주위에 아는 애들이 다 그렇게 생전 전화도 안 하고 살아간다.
난, 글쎄 친구 간에 그렇게 전화하는 통화비도 아까워 하는게 과연 친구일까 하는 의문이 오늘은 들어 정말이지 넘 속상하다.
내가 하는 만큼 내게도 대하는 친구가 있었으면 싶다.
다 죽는 소리만 하고,내게서 베풀기만 강요하는 친구들관 이젠 연락하고 살고 싶지 않다.
어떻게 하는게 현명하게 살아가는 방법일까요?
그런 친구라도 계속 연락하고 살아야 하는지(그것도 시외전화로 내가 계속 통화해 가면서 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