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수입이 일정치않은 작가입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셋이나되니.. 정말 살기힘이듭니다.
아이들 키우면서. 부업도 많이해보고, 여러가지 일도
많이하며 생활을 꾸려왔다.. 그런데 목돈들이들어가는
월말은 왜그렇게 빨리다가오는지....
얼마전에 마케팅업종에 일을 시작 했습니다..
매일 밖에서 일하다보니. 옷차림에 신경을
써야하는데, 언제나 초라한 내모습..
정말 예전엔 이러고 살진 않았건만....
같이 일하는 사람이 ,
가방이 그것밖에 없어요? 하면서
다음날 안드는 가방이라면서 백을 몇개 갖다주더군요....
정말 가방에까지는 신경 못썼는데...
아.....무능한 남편...
오늘 같은 날... 초라한 내모습..
생활비 너무 빠듯하고 애들 학원하나. 못보내고.
애들옷도 제대로 못사입히면서
내옷을 제대로 사입을수없는 현실이 답답하네요...
아....남편아. 빨리 대박하나 터트려라..
남들이 나 불쌍하게 보는거. 존심상한다....
아.... 봉급쟁이 남편둔 사모님들... 정말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