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올해 아기를 가질려고 지금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아짐입니다.
근데,얼마전에 미숙아인지 기형아인지 일반인보다 머리통도 훨씬 작고 키도 작고 모든게 다 작은 아이를 보았어요..ㅡㅡ;;
첨엔 어떤 여자아이가 4~5살밖에 안되보여서 아이구~귀여워라..지금 몇살이니?? 라고 물었더니 대답은 커녕 사람들을 피하는 눈빛을 보내고는 도망을 가더라구요.
옆에 사람들이 얘기를 해주는데 초등학교5학년이래는거 있죠?? ㅡㅡ;;
순간..얼마나 놀랬는지...
근데,얼마전에 미용실엘 갔는데 거기서 또 그런 남자아이를 봤어요.T.T
또 순간 암생각도 없이 아이혼자 그림을 그리고 놀고있길래 몇살이니~라고 물었다가 역시나..대답은 커녕 오히려 제가 무시만 당했답니다.
정말 3살밖에 안되보이는데 그아이도 초등학교1학년이라고 옆에 미용실언니가 얘기해 주더군요..
정말 무서워서요.. 저도 아기를 가질건데 왜 그런상황이 생기며 기형아인지 아님 미숙아인지 그런아이를 안가질수 있는 방법은 없나해서요.
예방책이나..아님 그런건 유전적인 문제인가요??
정말 궁금합니다..
꼭 좀 답변 부탁드릴께요...(아기 갖기가 갑자기 불안해져요..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