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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사람들을 위하여


BY 외투리 2003-05-15

여러분 모두 고마워요
여러분 덕에 전 위로를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어떤님께서 제 나이를 물어보았는데 전32세
우리 여기서 모두들 친구하고, 어려울때 힘이되어 주면서
함께 호흡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