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모두 고마워요 여러분 덕에 전 위로를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어떤님께서 제 나이를 물어보았는데 전32세 우리 여기서 모두들 친구하고, 어려울때 힘이되어 주면서 함께 호흡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