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젖이 유선이 막히면서 젖몸살을 앓더니 젖이 잘 돌지 않아 오른쪽과 크기가 많이 차이가 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른쪽젖마저 유선이 막히면서 아파오길래 젖 먹이는게 너무 힘들어서 5일 저녁부터 젖말리는 약을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감은 붕대를 펴보니 왼쪽젖은 젖이 말라서 말랑말랑한데 오른쪽은 불은 젖이 아직 그대로에요..
그런데 그 크기가 딱 두배입니다.
오른쪽 젖이 말라도 나중에 크기가 이대로 두배차이가 나는건가요?
경험있으신 분 있으세요?
정말 이대로 크기가 차이나게 마른다면 여기서 중단하고 왼쪽젖을 아이에게 물려서 좀 더 크기를 키운다음에 다시 말리고 싶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오른쪽 불은 젖이 삭으면 왼쪽과 크기가 같아질까요?
경험있으신분 좀 알려주세요.. 여자로서 심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