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을 앓았네요.
저라는 여자가 첫 사랑에
목말라 몸도 마음도 이제 지쳐갑니다.
오늘은 뭐할까?
지금은 .... 내 생각.... 가끔은 하겠지.
저 이런 생각하며 지냈어요.
바보죠? 그 남자 나 생각 안할건데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을 건데
나만 힘들어 하고 괴로워 하네요.
버림받는 것 보다
그 사람기억 속에서 잊혀지는게
더 비참하다고
이말에 저 위안 삼을래요.
그 사람 기억속에 아직도 제가 있다는것
만으로 저 마음속으로 가끔 그 사람 생각하며
살아갈래요.
검은콩님 조언의 말 고마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